오키나와 주둔 미군병사 자정이후 술집출입 금지

오키나와 주둔 미군병사 자정이후 술집출입 금지

입력 1995-10-11 00:00
수정 1995-10-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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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AFP 연합】 일본 오키나와 주둔 미군당국은 현지의 미군이 자정 이후에는 가데나 기지 근처의 음식점이나 술집을 출입하지 못하도록 금지시켰다고 지지통신이 10일 보도했다.

1995-10-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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