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영국의 거대유통기업인 막스&스펜서 백화점이 아·태지역에 대한 진출의 일환으로 내년에 한국내에 지점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10일 발표했다.
이 회사의 아·태지역 담당책임자인 폴 스미스씨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타당성 조사팀이 지난달 이사회에 승인을 요청하기 앞서 한국내 소매시장에 관한 실무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지금이 한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적기라고 믿고 있으며 이사회의 승인을 얻었으므로 합작파트너를 물색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첫 지점을 내년 말까지 서울에 개설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의 아·태지역 담당책임자인 폴 스미스씨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타당성 조사팀이 지난달 이사회에 승인을 요청하기 앞서 한국내 소매시장에 관한 실무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지금이 한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적기라고 믿고 있으며 이사회의 승인을 얻었으므로 합작파트너를 물색할 것』이라고 설명하고 『첫 지점을 내년 말까지 서울에 개설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1995-10-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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