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지역에서 현대식 주택을 보다 싸게 지을 수 있는 「농어촌주택 표준 설계도」가 나왔다.
농어촌진흥공사는 6일 산간·준산간·평야 등 농촌의 지형적 특성을 적절히 살리면서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가 함께 거주하는데 아무 불편이 없도록 설계된 전용면적 20∼38평 규모 8개 평형,20개 모델의 농어촌주택 표준 설계도를 개발,보급한다고 발표했다.<김규환 기자>
농어촌진흥공사는 6일 산간·준산간·평야 등 농촌의 지형적 특성을 적절히 살리면서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가 함께 거주하는데 아무 불편이 없도록 설계된 전용면적 20∼38평 규모 8개 평형,20개 모델의 농어촌주택 표준 설계도를 개발,보급한다고 발표했다.<김규환 기자>
1995-10-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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