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간 아들 무소식 70대 할머니 자살

외국간 아들 무소식 70대 할머니 자살

입력 1995-10-05 00:00
수정 1995-10-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70대 할머니가 8년전 외국으로 간 아들로 부터 소식이 없는 것을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겨 놓고 강물에 뛰어들어 목숨을 끊었다.

지난 2일 하오 5시30분 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 6리 한탄강에서 70대 여자가 숨진채 물에 떠 있는 것을 최희철씨(50·상업·서울시 종로구 홍파동)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5-10-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