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조한종 기자】 강원도는 4일 요구르트광고의 식품위생법 위반여부와 관련,파스퇴르 유업(주)에 대한 청문을 오는 10일로 연기하기로 했다.
이는 파스퇴르유업(주)측이 요구르트제품의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와 관련된 세계 각국 연구문헌의 검색·검토 등 청문에 관련된 자료수집에 시간이 필요하고 광고에 나왔던 경북대 전남대등 6개 의과대학 교수들로 구성된 임상연구팀의 자문을 구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며 연기를 요구해왔기 때문이다.
이는 파스퇴르유업(주)측이 요구르트제품의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와 관련된 세계 각국 연구문헌의 검색·검토 등 청문에 관련된 자료수집에 시간이 필요하고 광고에 나왔던 경북대 전남대등 6개 의과대학 교수들로 구성된 임상연구팀의 자문을 구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며 연기를 요구해왔기 때문이다.
1995-10-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