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AFP 연합】 이탈리아 밀라노 검찰은 4일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이탈리아총리를 부패혐의로 재판에 넘길 것을 요청했다고 사법 소식통들이 밝혔다.
밀라노검찰은 베를루스코니 전총리 소유의 피닌베스타 언론그룹이 세무조사를 받으면서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혐의를 잡고 있다.
밀라노검찰은 베를루스코니 전총리 소유의 피닌베스타 언론그룹이 세무조사를 받으면서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혐의를 잡고 있다.
1995-10-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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