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이후 지난 8월까지 감사원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세 특감에서 적발된 등록세·취득세 등 지방세 횡령규모가 총 70억3천7백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회의 조홍규 의원은 3일 감사원이 제출한 국정감사자료 가운데 지방세 특감관련 수사의뢰자 2백50여명의 등록세·취득세등 횡령·유용액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주장했다.
국민회의 조홍규 의원은 3일 감사원이 제출한 국정감사자료 가운데 지방세 특감관련 수사의뢰자 2백50여명의 등록세·취득세등 횡령·유용액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주장했다.
1995-10-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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