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24일 정상회담/양국 「강택민 실무 방문」 합의

미­중 24일 정상회담/양국 「강택민 실무 방문」 합의

입력 1995-10-04 00:00
수정 199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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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북경 로이터 AFP 연합】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4일 뉴욕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마이크 매커리 백악관 대변인이 2일 밝혔다.

매커리 대변인은 『클린턴 대통령은 오는 24일 뉴욕에서 유엔창설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는 강주석을 초청,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 국무장관도 이날 양국 정상회담 개최사실을 확인하고 중국측이 당초 희망하던 국빈방문보다 격이 낮은 실무방문으로 한다는데도 일단 동의했다고 밝혔다.

1995-10-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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