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4개대 종합평가/대학 교육협 선정

내년 14개대 종합평가/대학 교육협 선정

입력 1995-09-27 00:00
수정 1995-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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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 교육협의회는 96학년도 종합평가대상대학으로 금오공대·부산수산대·제주대·국민대·동국대·동덕여대·명지대·숭실대·아주대·원광대·인제대·한국항공대·한남대·한성대 등 14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교협은 지난해 서울대·포항공대·경북대 등 7개대를 시작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연세대·고려대·서강대 등 18개 대학을 평가하고 있다.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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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교협은 97년도 학과평가 대상으로 경제학과와 간호학과를 선정했다.<손성진 기자>

1995-09-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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