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4개대 종합평가/대학 교육협 선정

내년 14개대 종합평가/대학 교육협 선정

입력 1995-09-27 00:00
수정 1995-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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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 교육협의회는 96학년도 종합평가대상대학으로 금오공대·부산수산대·제주대·국민대·동국대·동덕여대·명지대·숭실대·아주대·원광대·인제대·한국항공대·한남대·한성대 등 14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교협은 지난해 서울대·포항공대·경북대 등 7개대를 시작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연세대·고려대·서강대 등 18개 대학을 평가하고 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및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 시장은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서부선 경전철, 서대문구 56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도 하루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더 착실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런,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민 삶을 더 빛나게 할 정책을 비롯해 강북 지역에 투자를 집중하는 ‘다시 강북전성시대’로 서대문구 전성시대도 함께 열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또한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올해 말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북횡단선을 포함 2033년 내부순환도로를 철거하고 지하고속도로를 만들어 편리한 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대문구 선출직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한편 대교협은 97년도 학과평가 대상으로 경제학과와 간호학과를 선정했다.<손성진 기자>

1995-09-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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