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로이터 연합】 수천명의 오키나와 주민이 26일 미군에 의한 어린이 성폭행사건에 격분해 26일 항의시위를 벌이고 주일 미군지위협정의 수정을 촉구했으며 많은 시민은 미·일 안보조약의 폐기를 요구했다.
이날 노조와 시민단체 소속 3천여명은 오키나와에 있는 미해병대사령부 캠프 버틀러 근처의 한 체육관에서 항의시위를 벌였다.
이날 노조와 시민단체 소속 3천여명은 오키나와에 있는 미해병대사령부 캠프 버틀러 근처의 한 체육관에서 항의시위를 벌였다.
1995-09-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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