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북대서양 조약기구(나토)7개국 항공기들이 25일 프랑스가 나토 통합군사령부에서 탈퇴한 지 30년만에 처음으로 프랑스에서 군사훈련에 들어갔다.
나토 대변인 월터 슈나이더 중령은 항공기 60대와 병력 1천명이 25일부터 4일간 프랑스 동부에서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 참가중이라면서 『우리는 지난 65년 프랑스에서 마지막 군사훈련을 한 이후 다시 프랑스에서 훈련을 하게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훈련이 『군사적 수준에서는 조그마한 진전이고 정치적으로 평가하기는 더 어렵지만 우리가 다시 프랑스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할 수 있을 정도까지 왔다는 것은 긍정적인 점』이라고 말했다.
나토 대변인 월터 슈나이더 중령은 항공기 60대와 병력 1천명이 25일부터 4일간 프랑스 동부에서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 참가중이라면서 『우리는 지난 65년 프랑스에서 마지막 군사훈련을 한 이후 다시 프랑스에서 훈련을 하게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훈련이 『군사적 수준에서는 조그마한 진전이고 정치적으로 평가하기는 더 어렵지만 우리가 다시 프랑스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할 수 있을 정도까지 왔다는 것은 긍정적인 점』이라고 말했다.
1995-09-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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