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는 컴퓨터와 지체부자유자 교육을 맡을 전문교사 양성을 위해 96학년도부터 사범대에 컴퓨터교육학과와 특수교육학과를 신설,각각 20명의 신입생을 뽑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따라 고려대 내년도 신입생 정원은 총 5천5백30명으로 늘어났다.<김경운 기자>
이에따라 고려대 내년도 신입생 정원은 총 5천5백30명으로 늘어났다.<김경운 기자>
1995-09-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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