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유엔개혁의 최대초점인 안전보장이사회 확대문제가 상임이사국 정수 확대를 둘러싼 회원국들의 반대등으로 올 유엔총회에서의 합의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일본 언론들이 16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안보리개혁문제를 집중 검토해온 유엔총회 관련위원회가 이날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 등 구체적 안보리 확대 방안을 둘러싼 회원국들의 반대와 견해차가 큰 점을 들어 오는 19일 개막되는 제50회 유엔총회에서 계속 협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채택했다고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안보리개혁문제를 집중 검토해온 유엔총회 관련위원회가 이날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 등 구체적 안보리 확대 방안을 둘러싼 회원국들의 반대와 견해차가 큰 점을 들어 오는 19일 개막되는 제50회 유엔총회에서 계속 협의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채택했다고 보도했다.
1995-09-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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