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워싱턴 AP 연합】 핵실험 재개로 국내외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11월 3일 처음으로 미국을 공식방문,빌 클린턴 미대통령과 회담을 갖는다고 엘리제궁과 백악관이 13일 발표했다.
1995-09-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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