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김창일 해남군수의 선거법위반 혐의를 수사중인 광주지검 공안부(문성우 부장검사)는 13일 김군수를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그동안 선거운동원 등 10여명의 참고인들을 조사해 확보한 진술 가운데 ▲김군수측이 위장후보 김모씨(48)에게 3천만원을 주었으며 ▲법정 선거비용(4천8백만원)보다 훨씬 많은 수억여원을 차명계좌를 이용해 선거자금으로 썼다는 내용이 사실인지 여부를 추궁했다.
검찰은 그동안 선거운동원 등 10여명의 참고인들을 조사해 확보한 진술 가운데 ▲김군수측이 위장후보 김모씨(48)에게 3천만원을 주었으며 ▲법정 선거비용(4천8백만원)보다 훨씬 많은 수억여원을 차명계좌를 이용해 선거자금으로 썼다는 내용이 사실인지 여부를 추궁했다.
1995-09-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