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프랑스군은 최근 지난 1894년 독일을 위해 스파이행위를 했다는 조작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던 알프레드 드레퓌스 대위가 무죄라는 사실을 1백년만에 처음으로 공식 인정했다고 리베라시옹지가 12일 보도했다.
프랑스군 역사학자인 장 루이 무뤼 장군은 프랑스 유태인 중앙 종교법원에서 행한 연설에서 드레퓌스가 죄가 없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고 이 신문이 전했다.
프랑스군 역사학자인 장 루이 무뤼 장군은 프랑스 유태인 중앙 종교법원에서 행한 연설에서 드레퓌스가 죄가 없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고 이 신문이 전했다.
1995-09-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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