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도착 인사,언쟁끝에 돌아 가기도/북대표 “「위안부 배상」 남북 협력하자”
◎올해 세종대왕상/중국 전국부녀연합 수상/문맹퇴치 큰 공헌… 8일 손명순 여사가 시상
중국 전국부녀연합회가 중국여성들의 높은 문맹률을 혁신적으로 낮춘 공로로 「세종대왕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김영삼 대통령부인 손명순여사는 세계문맹퇴치의 날인 오는 8일 북경에서 이 단체의 대표인 진모화 부녀연합회장겸 전인대 상무부위원장에게 세종대왕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중국부녀연합은 그동안 중국여성의 문맹률을 줄이고 교육기회를 넓히는 등의 활동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상금은 1만5천달러.중국부녀연합은 이 상금을 여성교육에 사용할 뜻을 밝히고 있다.
세종대왕상은 지난 89년 유네스코가 제정,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으며 우리정부가 재정지원하고 있다.그동안 인도의 「과학대중화단체」,가나의 「성인교육연구소」등 10여개 단체가 수상했다.이번 수상자는 유네스코 사무총장에 의해 임명된 심사단에 의해 결정됐다.<북경=이석우 특파원>
◎올해 세종대왕상/중국 전국부녀연합 수상/문맹퇴치 큰 공헌… 8일 손명순 여사가 시상
중국 전국부녀연합회가 중국여성들의 높은 문맹률을 혁신적으로 낮춘 공로로 「세종대왕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김영삼 대통령부인 손명순여사는 세계문맹퇴치의 날인 오는 8일 북경에서 이 단체의 대표인 진모화 부녀연합회장겸 전인대 상무부위원장에게 세종대왕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중국부녀연합은 그동안 중국여성의 문맹률을 줄이고 교육기회를 넓히는 등의 활동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상금은 1만5천달러.중국부녀연합은 이 상금을 여성교육에 사용할 뜻을 밝히고 있다.
세종대왕상은 지난 89년 유네스코가 제정,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으며 우리정부가 재정지원하고 있다.그동안 인도의 「과학대중화단체」,가나의 「성인교육연구소」등 10여개 단체가 수상했다.이번 수상자는 유네스코 사무총장에 의해 임명된 심사단에 의해 결정됐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5-09-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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