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일 하오 청와대에서 한·일 국교수립 30주년을 맞아 2일부터 5일까지 서울과 제주에서 열리는 제3차 「한·일포럼」 회의 참석자 45명을 접견하고 다과를 함께 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되기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 등 다양한 차원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시켜 양국관계의 저변을 넓혀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각계 지도급 인사들이 모이는 한·일 포럼이 양국 국민간 이해증진에 크게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되기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 등 다양한 차원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시켜 양국관계의 저변을 넓혀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각계 지도급 인사들이 모이는 한·일 포럼이 양국 국민간 이해증진에 크게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1995-09-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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