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던 지방의 어음부도율이 한풀 꺾였다.
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 7월의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방의 어음부도율은 0.69%로 전달의 0.76%보다 0.07%포인트 떨어졌다.반면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0.17%로 전달과 같은 수준이었으나 서울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12%로 전달보다 0.01%포인트 확대됐다.<우득정 기자>
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 7월의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방의 어음부도율은 0.69%로 전달의 0.76%보다 0.07%포인트 떨어졌다.반면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0.17%로 전달과 같은 수준이었으나 서울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12%로 전달보다 0.01%포인트 확대됐다.<우득정 기자>
1995-09-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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