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가 구입경험… 절반이 “남편 위하여”
연세대 보건대학원 임미경씨가 최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인수국민학교 5.6학년생 어머니 4백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3백11명(67.8%)이 최근 1년사이 한가지 이상의 건강보조식품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건강보조식품의 섭취효과에 대해서는 건강차류의 경우 효과가 없었다고 응답한 주부가 전체의 80.6%였으며 철분·칼슘·비타민류는 77.9%,인삼가공식품은 74.6%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누구를 위해 건강보조식품을 구입하는 가에 대한 질문에서는 2백68명(47.7%)이 남편을 위해서라고 응답했고 그 다음이 자녀 1백43명(25.5%),부모 1백30명(23.2%)순이었다.
연세대 보건대학원 임미경씨가 최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인수국민학교 5.6학년생 어머니 4백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3백11명(67.8%)이 최근 1년사이 한가지 이상의 건강보조식품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건강보조식품의 섭취효과에 대해서는 건강차류의 경우 효과가 없었다고 응답한 주부가 전체의 80.6%였으며 철분·칼슘·비타민류는 77.9%,인삼가공식품은 74.6%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누구를 위해 건강보조식품을 구입하는 가에 대한 질문에서는 2백68명(47.7%)이 남편을 위해서라고 응답했고 그 다음이 자녀 1백43명(25.5%),부모 1백30명(23.2%)순이었다.
1995-09-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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