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당분간 내각및 청와대 진용을 개편하지 않거나 개편하더라도 아주 소폭으로 할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여권의 고위관계자는 이날 『김대통령이 비공식 자리에서 최근 개각에 대한 언론의 관심과 관련,「내가 당을 개편한다고 했지 내각을 바꾼다고 한 적은 없다」는 점을 상기시켰다』고 전했다.
여권의 고위관계자는 이날 『김대통령이 비공식 자리에서 최근 개각에 대한 언론의 관심과 관련,「내가 당을 개편한다고 했지 내각을 바꾼다고 한 적은 없다」는 점을 상기시켰다』고 전했다.
1995-08-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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