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대만 국방부는 대만이 10월5일부터 이등휘 총통도 참석한 가운데 육·해·공 3군이 참가하는 「화흥연습」이란 이름의 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확인했다고 성도일보 등 홍콩신문들이 29일 보도했다.
국방부 관리는 대만의 건국기념일인 10월10일 「쌍십절」을 맞아 펼쳐지는 이 군사훈련에는 미국에서 구매한 E2T 공중예비경보기와 국내에서 제작한 경국호 전투기중대와 「성공급」 및 「노크스급」 제2세대 군함 등이 참여하며 사회 각계각층에 걸쳐 1만2천여명이 참관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관리는 대만의 건국기념일인 10월10일 「쌍십절」을 맞아 펼쳐지는 이 군사훈련에는 미국에서 구매한 E2T 공중예비경보기와 국내에서 제작한 경국호 전투기중대와 「성공급」 및 「노크스급」 제2세대 군함 등이 참여하며 사회 각계각층에 걸쳐 1만2천여명이 참관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5-08-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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