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강택민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25일 서방의 침투와 내정간섭 음모를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중국이 중국출신 미국인 반체제 인사 해리 우(오홍달)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곧바로 그를 국외추방한데 이어 나온 강의 이같은 경고 발언은 미국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중국출신 미국인 반체제 인사 해리 우(오홍달)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곧바로 그를 국외추방한데 이어 나온 강의 이같은 경고 발언은 미국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1995-08-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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