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는 폭우가 계속될 때까지 당분간 수해 예방및 복구를 위해 공무원의 출·퇴근 시간을 지역사정에 따라 조정하기로 했다.
총무처는 25일 이홍구국무총리의 특별 지시에 따라 기관장의 재량으로 공무원의 출·퇴근 시간을 1시간 이내에서 조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을 중앙 부처와 수도권지역의 각급 행정기관에 시달했다.<문호영 기자>
총무처는 25일 이홍구국무총리의 특별 지시에 따라 기관장의 재량으로 공무원의 출·퇴근 시간을 1시간 이내에서 조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을 중앙 부처와 수도권지역의 각급 행정기관에 시달했다.<문호영 기자>
1995-08-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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