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최용규 기자】 한국조폐공사 노동조합(위원장 김상신)은 24일 임시 대의원 회의를 갖고 쟁의발생을 결의했다.
노조는 지난 4월 올해 임금교섭을 시작한 이래 모두 13차례의 협상을 가졌으나 타협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지난 4월 올해 임금교섭을 시작한 이래 모두 13차례의 협상을 가졌으나 타협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1995-08-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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