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UPI 연합】 일본 시장내 판매 확대를 위해 노력해온 미국의 거대 필름 메이커인 이스트먼 코닥사의 일본내 자회사인 코닥저팬은 23일 일본 시장에서 코닥필름을 현재의 반값에 판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코닥저팬은 3종류의 코닥 필름을 오는 9월부터 니치류 소매점 체인을 통해 46∼4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24장짜리 ISO400 2개 필름팩은 현재 7백85엔(8.09달러)에서 5백90엔(6.08달러)으로 내린 가격에 판매되고 3개 필름팩은 7백48엔(7.71달러),27장짜리 필름이 든 1회용 카메라는 9백80엔(10.1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스트먼 코닥사는 지난달 일본의 후지필름이 일본 시장에서 독점적인 영업 행위를 해와 지난 20년간 56억 달러의 손해를 보았다고 미 무역대표부(USTR)에 제소한바 있다.
코닥저팬은 3종류의 코닥 필름을 오는 9월부터 니치류 소매점 체인을 통해 46∼4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24장짜리 ISO400 2개 필름팩은 현재 7백85엔(8.09달러)에서 5백90엔(6.08달러)으로 내린 가격에 판매되고 3개 필름팩은 7백48엔(7.71달러),27장짜리 필름이 든 1회용 카메라는 9백80엔(10.1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스트먼 코닥사는 지난달 일본의 후지필름이 일본 시장에서 독점적인 영업 행위를 해와 지난 20년간 56억 달러의 손해를 보았다고 미 무역대표부(USTR)에 제소한바 있다.
1995-08-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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