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시민공원 수영장·롤러스케이트장·테니스장 등 서울시가 운영하는 각종 체육시설의 사용료가 평균 1백% 가량 오른다.
또 여의도 고수부지 주차료가 인상되고 무료로 이용되던 뚝섬 고수부지 등 3곳의 주차장도 내년부터 유료화된다.
서울시 한강관리 사업소는 20일 시가 운영하는 각종 체육시설의 요금이 민간시설의 20∼30% 수준에 그쳐 이용료를 연차적으로 현실화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강 시민공원내 7곳의 수영장입장료는 현재 성인 1천1백원에서 2천원으로 인상된다.또 2시간 사용료가 3천원인 축구·야구장,1회 사용료가 5백∼6백원인 낚시터,배드민턴장·롤러스케이트장 등의 입장료도 2배 가량 인상될 전망이다.<박현갑 기자>
또 여의도 고수부지 주차료가 인상되고 무료로 이용되던 뚝섬 고수부지 등 3곳의 주차장도 내년부터 유료화된다.
서울시 한강관리 사업소는 20일 시가 운영하는 각종 체육시설의 요금이 민간시설의 20∼30% 수준에 그쳐 이용료를 연차적으로 현실화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강 시민공원내 7곳의 수영장입장료는 현재 성인 1천1백원에서 2천원으로 인상된다.또 2시간 사용료가 3천원인 축구·야구장,1회 사용료가 5백∼6백원인 낚시터,배드민턴장·롤러스케이트장 등의 입장료도 2배 가량 인상될 전망이다.<박현갑 기자>
1995-08-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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