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받고싶은 추석선물 “상품권”

가장 받고싶은 추석선물 “상품권”

입력 1995-08-19 00:00
수정 1995-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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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갈비·정육세트 3위 지갑·벨트/5만∼10만원 적절… 43% “부모님께”

사용이 편리하고 구입이 간편,날로 수요가 늘고있는 상품권이 올 추석 소비자들의 주고·받고싶은 선물상품 1위로 조사됐다.또 2위는 전통적으로 인기가 있는 갈비·정육세트가 손꼽혔으며 3위는 지갑·벨트세트,4위는 화장품 5위는 과일로 분석됐다.

이는 신세계백화점이 한국갤럽조사 연구소와 공동으로 최근 서울지역 거주 성인 소비자 5백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95년 추석선물 선호도 설문조사」 결과로 선물의 가격은 과반수 이상이 5만∼10만원을 적당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누구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가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42.9%가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라고 말했으며 다음은 친지(25.2%),직장상사와 동료(16.9%),은사(10.5%),고아원과 양로원(3.5%)을 손꼽았다.또 선물횟수는 54.1%가 2∼3군데,24%가 5∼6군데라고 말해 평균 4군데 정도에 추석선물 계획을 갖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장경자 기자>

1995-08-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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