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영국인들은 기록적인 무더위로 땀을 흘리고 있으나 경제의 기온은 날마다 떨어지고 있다.
16일 발표된 7월중 실업통계를 보면 23개월동안 하락을 거듭했던 실업자수가 1천7백명이 늘어 2백32만명에 이르렀다.
이제 전문가들은 지난해 근 4%의 성장을 기록했던 영국경제가 올해엔 겨우 3%로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16일 발표된 7월중 실업통계를 보면 23개월동안 하락을 거듭했던 실업자수가 1천7백명이 늘어 2백32만명에 이르렀다.
이제 전문가들은 지난해 근 4%의 성장을 기록했던 영국경제가 올해엔 겨우 3%로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1995-08-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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