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방위청은 육상자위대에 배치돼 있는 지대지 미사일 호크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국산 중거리 유도미사일을 개발키로 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방위청의 이같은 방침은 50년대말 미국으로부터 도입,전국 8개 기지에 배치돼 있는 호크 미사일이 노후화된데다 항공기 성능이 향상된 점을 감안한 것으로,오는 2003년 실용화를 목표로 내년도 방위예산에 국산 중거리미사일 개발을 위한 기술개발비를 포함시키기로 했다.
한편 방위청은 미사일 요격 방공시스템인 전역미사일방위(TMD)체제의 미·일 공동개발과 관련,조사연구비 4억5천만엔을 내년도 예산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방위청의 이같은 방침은 50년대말 미국으로부터 도입,전국 8개 기지에 배치돼 있는 호크 미사일이 노후화된데다 항공기 성능이 향상된 점을 감안한 것으로,오는 2003년 실용화를 목표로 내년도 방위예산에 국산 중거리미사일 개발을 위한 기술개발비를 포함시키기로 했다.
한편 방위청은 미사일 요격 방공시스템인 전역미사일방위(TMD)체제의 미·일 공동개발과 관련,조사연구비 4억5천만엔을 내년도 예산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1995-08-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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