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네갈 북한대사/해수욕하다 익사

주세네갈 북한대사/해수욕하다 익사

입력 1995-08-17 00:00
수정 1995-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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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르 로이터 연합】 김기찬 세네갈 주재 북한대사와 외교관 1명이 15일 수도 다카르 인근 말리카 해변에서 해수욕을 하던중 익사했다고 친정부계 신문인 「르 솔레이유」지와 병원 관계자들이 16일 밝혔다.

김대사와 함께 익사한 사람은 3등서기관 백봉환씨로 알려졌다.

1995-08-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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