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양국은 16일 내년부터 새로 적용할 방위비 분담 규모를 결정하기 위한 2차 실무협의에 들어갔다.
17일까지 서울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 협의에서 미측은 미국방예산 감축과 한국의 경제성장등을 이유로 한국분담금의 대폭 증가를 요구한 반면,한국측은 올해 분담금인 3억달러를 기준으로 물가상승률등을 고려한 소폭증가를 제시하는등 양국입장이 팽팽하게 맞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협의에는 한국측에서 박용옥 국방정책실장이,미측에서 콜드웰 방위비분담대사가 참석했다.<박재범 기자>
17일까지 서울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 협의에서 미측은 미국방예산 감축과 한국의 경제성장등을 이유로 한국분담금의 대폭 증가를 요구한 반면,한국측은 올해 분담금인 3억달러를 기준으로 물가상승률등을 고려한 소폭증가를 제시하는등 양국입장이 팽팽하게 맞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협의에는 한국측에서 박용옥 국방정책실장이,미측에서 콜드웰 방위비분담대사가 참석했다.<박재범 기자>
1995-08-1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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