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처리시설/그린벨트 내 설치

쓰레기 처리시설/그린벨트 내 설치

입력 1995-08-09 00:00
수정 1995-08-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무회의,서울·부산 2곳 허용 승인

부산광역시 연료단지와 서울 도봉·강동구의 쓰레기처리시설의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내 설치가 허용됐다.

건설교통부는 8일 부산시내 연탄공장의 시외곽 이전을 위한 부산광역시 연료단지와 서울 도봉·강동구의 쓰레기처리시설 2개소의 그린벨트내 설치 허용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이를 승인키로 했다.

이에 따라 부산시내 도심지에 분산돼 있는 6개 연탄공장은 시외곽인 부산시 강서구 봉림동 763 일원 둔치도로 이전하게 된다.

부산시 연료단지는 부지 18만3천1백10㎡에 연탄공장 등 건축물 28동(연면적 5만8천㎡)으로 조성된다.

서울 도봉,강북,성북구 일원의 쓰레기 처리를 위해 조성되는 도봉 쓰레기처리시설은 도봉구 도봉동 4 일대 11만5백63㎡ 부지에 하루 처리용량 1천2백t규모이다.



강동 쓰레기처리시설은 강동구 고덕동 45 일원 9만4천7백97㎡ 부지에 하루 처리용량 1천4백t 규모로 조성돼 강동구와 성동구 일대의 쓰레기를 처리하게 된다.<김병헌 기자>
1995-08-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