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이치호 대구수성을 지구당위원장이 8일 지구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자당을 탈당했다.
이위원장은 이날 「민자당을 떠나면서」라는 탈당성명을 통해 『민자당은 김종필 전대표 탈당과 민정계 물갈이 등으로 3당 통합정신이 훼손됨으로써 정체성이 상실됐다』고 주장했다.
이위원장은 이날 「민자당을 떠나면서」라는 탈당성명을 통해 『민자당은 김종필 전대표 탈당과 민정계 물갈이 등으로 3당 통합정신이 훼손됨으로써 정체성이 상실됐다』고 주장했다.
1995-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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