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조성호 기자】 강원도 강릉경찰서는 6일 피서왔다 여비가 떨어지자 상점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으려 한 인천 D공고 1년 한모군(16·인천시 남구 용현2동) 등 3명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군 등은 지난 2일 주문진해수욕장에 피서를 왔다 귀가 길에 여비가 떨어지자 6일 하오 1시 50분쯤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2리 D미니슈퍼에 들어가 주인 김창률씨(66)를 위협해 돈을 요구하다 김씨가 소리치자 주먹 등으로 폭행,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 난 혐의다.
한군 등은 지난 2일 주문진해수욕장에 피서를 왔다 귀가 길에 여비가 떨어지자 6일 하오 1시 50분쯤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2리 D미니슈퍼에 들어가 주인 김창률씨(66)를 위협해 돈을 요구하다 김씨가 소리치자 주먹 등으로 폭행,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 난 혐의다.
1995-08-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