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4일 재정경제원과 협의를 거쳐 현재 내국세 총액의 13.27%로 되어 있는 「지방 교부세 법정률」을 올리기로 했다.또 현재 80%만 자치단체에 분배하는 주세를 앞으로 전액 자치단체의 재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자치단체의 공영개발 사업 및 민·관 공동 출자사업(제 3섹터)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는 재정자립도가 평균 63.5%에 불과한 자치단체의 빈약한 재정형편을 중앙 정부가 적극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정인학 기자>
이와 함께 자치단체의 공영개발 사업 및 민·관 공동 출자사업(제 3섹터)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는 재정자립도가 평균 63.5%에 불과한 자치단체의 빈약한 재정형편을 중앙 정부가 적극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정인학 기자>
1995-08-05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