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열 기자】 컬러로 복사된 자기앞수표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전시 중구 은행동 신지하상가 신발가게 다커스 종업원 장은영씨(25)는 지난 달 29일 하오 7시 쯤 30대 남자로부터 받은 10만원권 자기앞수표(번호 가아 31517094)가 컬러 복사기로 복사된 가짜 수표라며 1일 대전 중부경찰서에 신고했다.
또 이 날 상오 11시쯤 대전시 중구 둔산동 새마을금고 둔산지점에서 손님 조모씨(44·여)가 입금한 자기앞수표도 감별결과 컬러로 복사된 10만원권이었다.
경찰은 컬러로 복사된 가짜수표가 대전은행 국민은행 도마동지점 등 2곳에서 2장,대구의 외환은행에서 1장이 각각 발견된 사실을 확인했다.
대전시 중구 은행동 신지하상가 신발가게 다커스 종업원 장은영씨(25)는 지난 달 29일 하오 7시 쯤 30대 남자로부터 받은 10만원권 자기앞수표(번호 가아 31517094)가 컬러 복사기로 복사된 가짜 수표라며 1일 대전 중부경찰서에 신고했다.
또 이 날 상오 11시쯤 대전시 중구 둔산동 새마을금고 둔산지점에서 손님 조모씨(44·여)가 입금한 자기앞수표도 감별결과 컬러로 복사된 10만원권이었다.
경찰은 컬러로 복사된 가짜수표가 대전은행 국민은행 도마동지점 등 2곳에서 2장,대구의 외환은행에서 1장이 각각 발견된 사실을 확인했다.
1995-08-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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