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10대 3명/파도 휩쓸려 익사

물놀이 10대 3명/파도 휩쓸려 익사

입력 1995-07-31 00:00
수정 1995-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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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천열 기자】 30일 하오 2시30분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삼봉해수욕장에서 수영을 하던 김준호군(14·해미중 2년)·은영양(16·해미고 1년)남매 등 3명이 숨지고 3명은 구조됐다.

1995-07-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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