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DPA 연합】 11세기에 한국으로 건너온 베트남 왕족의 후손들이 자신들의 조상을 기리기 위해 지난주 고국을 방문했다고 베트남통신(VNA)이 29일 보도했다.
통신은 1009년부터 1225년까지 베트남을 통치했던 리왕조의 31대 손인 리 창칸 등 후손들이 방문기간 동안 리왕조의 첫번째 왕인 리 타이 토왕을 기념하기 위해 하노이에 2억달러를 들여 공원을 건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통신은 1009년부터 1225년까지 베트남을 통치했던 리왕조의 31대 손인 리 창칸 등 후손들이 방문기간 동안 리왕조의 첫번째 왕인 리 타이 토왕을 기념하기 위해 하노이에 2억달러를 들여 공원을 건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1995-07-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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