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건영 특파원】 KEDO(한반도에너지 개발기구)총회 및 집행이사회가 31일부터 이틀간 뉴욕의 유엔주재 미대표부와 유엔플라자호텔에서 집행이사국인 한·미·일 3개국을 비롯,20∼30개 국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관련기사 5면>
KEDO사무국 설립 이후 처음 열리는 총회에서는 북미간 콸라룸푸르 경수로 공급 합의내용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수로 건설을 위한 부지조사단의 방북문제,KEDO북한간 경수로 공급협상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KEDO사무국 설립 이후 처음 열리는 총회에서는 북미간 콸라룸푸르 경수로 공급 합의내용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수로 건설을 위한 부지조사단의 방북문제,KEDO북한간 경수로 공급협상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1995-07-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