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부산항과 광양항에 중국 일본 러시아 등지를 오가는 화물을 유치해 이들 항구를 국제적인 환적기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오명 건설교통부장관은 28일 건교부 회의실에서 지난해 7월 옛 교통부가 마련한 「물류비 절감을 위한 화물유통체제 개선 (10년간) 기본계획」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관계관들에게 이같이 지시했다.
오명 건설교통부장관은 28일 건교부 회의실에서 지난해 7월 옛 교통부가 마련한 「물류비 절감을 위한 화물유통체제 개선 (10년간) 기본계획」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관계관들에게 이같이 지시했다.
1995-07-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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