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김영삼 대통령은 27일 『변화와 개혁은 절대 주저하거나 멈추지 않을 것이며 임기동안 계속 추진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한국전 참전기념비 제막식이 끝난 뒤 워싱턴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소수의 불이익을 받은 사람들이 변화와 개혁에 이의를 제기할 경우 『국민들이 싸워서 이겨야하며 바로 가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대통령은 또 『클린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남북한 관계에 관해 많은 얘기를 했다』고 전하면서 『남북문제에 한·미양국이 공동대처 한다는데 실질적으로 또 완전하게 합의했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한국전 참전기념비 제막식이 끝난 뒤 워싱턴특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소수의 불이익을 받은 사람들이 변화와 개혁에 이의를 제기할 경우 『국민들이 싸워서 이겨야하며 바로 가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대통령은 또 『클린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남북한 관계에 관해 많은 얘기를 했다』고 전하면서 『남북문제에 한·미양국이 공동대처 한다는데 실질적으로 또 완전하게 합의했다』고 밝혔다.
1995-07-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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