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최용규 기자】 대전지역의 대표적 건설업체인 (주)영진건설(대표 이종완)이 27일 만기 도래한 어음 4억원을 막지 못해 부도를 냈다.
영진건설은 충남 연기군 엑스포 골프장 건설사업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한데다 건설경기침체에 따른 매출부진으로 자금난을 겪어오다 충청은행에 돌아 온 어음 4억원을 막지 못했다.
영진건설은 충남 연기군 엑스포 골프장 건설사업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한데다 건설경기침체에 따른 매출부진으로 자금난을 겪어오다 충청은행에 돌아 온 어음 4억원을 막지 못했다.
1995-07-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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