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견 건설업체/「영진」 4억 부도

대전 중견 건설업체/「영진」 4억 부도

입력 1995-07-28 00:00
수정 1995-07-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전=최용규 기자】 대전지역의 대표적 건설업체인 (주)영진건설(대표 이종완)이 27일 만기 도래한 어음 4억원을 막지 못해 부도를 냈다.

영진건설은 충남 연기군 엑스포 골프장 건설사업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한데다 건설경기침체에 따른 매출부진으로 자금난을 겪어오다 충청은행에 돌아 온 어음 4억원을 막지 못했다.

1995-07-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