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 공금유용 횡령 등 추가 기소

이 회장 공금유용 횡령 등 추가 기소

입력 1995-07-27 00:00
수정 1995-07-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검·경합동 수사본부(본부장 신광옥 서울지검 2차장)는 26일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된 삼풍백화점 이준(73)회장이 회사공금 6억원을 빼내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를 밝혀내고 이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업무상 횡령)및 뇌물공여 혐의를 추가해 기소했다.

1995-07-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