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대만 인근 해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중국의 미사일 발사실험은 두나라 사이의 안정을 도모하지 못하고 있다고 미국의 윈스턴 로드 동아·태평양담당 국무차관보가 24일 말했다.
로드차관보는 이날 외국 언론인모임에서 연설하는 가운데 이같이 말하고 미국이 미사일실험과 관련한 우려를 중국측에 전달했다고 밝혔으나 미사일실험의 동기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중국측은 『이번 미사일실험이 보통 있는 군사훈련의 하나』라는 견해를 미국측에 전달했다고 로드차관보는 전했다.
로드차관보는 『대만 관리들이 공식관계를 좋아한다는 점을 분명히했지만 이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나 로드차관보는 미국이 대만과 비공식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힌 뒤 대만관리들이 독립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점을 확인해 주었다고 덧붙였다.
로드차관보는 이날 외국 언론인모임에서 연설하는 가운데 이같이 말하고 미국이 미사일실험과 관련한 우려를 중국측에 전달했다고 밝혔으나 미사일실험의 동기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중국측은 『이번 미사일실험이 보통 있는 군사훈련의 하나』라는 견해를 미국측에 전달했다고 로드차관보는 전했다.
로드차관보는 『대만 관리들이 공식관계를 좋아한다는 점을 분명히했지만 이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나 로드차관보는 미국이 대만과 비공식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힌 뒤 대만관리들이 독립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점을 확인해 주었다고 덧붙였다.
1995-07-2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