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 창당대회
김대중 신당주비위 상임고문이 내달 10일 열리는 발기인대회에서 창당 준비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아 신당의 전면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임 고문의 한 핵심측근은 23일 『창당준비위원장은 보통 총재나 당수가 될 분이 맡는 게 관례다』라면서 『현재로서는 외부인사를 내세우기보다 김고문이 준비위원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신당진영은 이에 앞서 22일 하오 롯데호텔에서 김상임고문과 김영배주비위원장,김상현·이종찬·정대철·조세형·한광옥·신순범의원 등 주비위 지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도위원회를 열고 다음달 10일 발기인대회,9월5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각각 열기로 잠정확정했다.<백문일 기자>
김대중 신당주비위 상임고문이 내달 10일 열리는 발기인대회에서 창당 준비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아 신당의 전면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임 고문의 한 핵심측근은 23일 『창당준비위원장은 보통 총재나 당수가 될 분이 맡는 게 관례다』라면서 『현재로서는 외부인사를 내세우기보다 김고문이 준비위원장을 맡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신당진영은 이에 앞서 22일 하오 롯데호텔에서 김상임고문과 김영배주비위원장,김상현·이종찬·정대철·조세형·한광옥·신순범의원 등 주비위 지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도위원회를 열고 다음달 10일 발기인대회,9월5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각각 열기로 잠정확정했다.<백문일 기자>
1995-07-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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