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세무대리 보조인제」가 도입된다.
홍재형 부총리겸 재정경제원 장관은 22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내년부터 시행되는 금융소득 종합과세와 관련,종합과세 대상자들의 신고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세무대리 보조인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올 정기국회에서 세무사법을 개정,내년부터 이 제도를 도입할 방침』이라며 『그렇게 되면 96년 소득분에 대한 종합소득세 신고 때부터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오승호 기자>
홍재형 부총리겸 재정경제원 장관은 22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내년부터 시행되는 금융소득 종합과세와 관련,종합과세 대상자들의 신고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세무대리 보조인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올 정기국회에서 세무사법을 개정,내년부터 이 제도를 도입할 방침』이라며 『그렇게 되면 96년 소득분에 대한 종합소득세 신고 때부터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오승호 기자>
1995-07-2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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