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주비위의 김대중 상임고문은 22일 『신당은 앞으로 모든 정치투쟁과 문제를 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장외투쟁」을 가능한 한 지양할 뜻임을 밝혔다.<관련기사 5면>
김고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신당의 첫 의원총회에 참석,『무슨 명분이나 어떤 계기로도 국회를 포기해서는 안되며 철저히 정책대결을 벌여야 한다』면서 『원외투쟁은 두번 다시 해서도 안되고 불가피할 때는 원내투쟁을 중심으로 보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고문은 이어 5·18 문제와 관련,『특별법을 제정하고 특별검사를 지정해 정치적 영향없이 진상을 규명,관련자를 법정에서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조세형의원은 이날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의 최선은 민주당의 분열을 막는 것이었으나 그 노력이 한계에 달해 신당에 참여한다』고 밝혔다.<백문일 기자>
김고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신당의 첫 의원총회에 참석,『무슨 명분이나 어떤 계기로도 국회를 포기해서는 안되며 철저히 정책대결을 벌여야 한다』면서 『원외투쟁은 두번 다시 해서도 안되고 불가피할 때는 원내투쟁을 중심으로 보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고문은 이어 5·18 문제와 관련,『특별법을 제정하고 특별검사를 지정해 정치적 영향없이 진상을 규명,관련자를 법정에서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조세형의원은 이날 상오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의 최선은 민주당의 분열을 막는 것이었으나 그 노력이 한계에 달해 신당에 참여한다』고 밝혔다.<백문일 기자>
1995-07-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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