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동철 기자】 자민련의 김종필 총재는 21일 『앞으로 정부에 대한 비판을 일삼기보다는 국정운영의 한 축을 책임진 정당으로서의 의무를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총재는 이날 대구 파크호텔에서 열린 당원격려모임에서 『오는 9월 정기국회 정당대표 연설에서는 김영삼 정부를 비판하지 않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총재는 이날 대구 파크호텔에서 열린 당원격려모임에서 『오는 9월 정기국회 정당대표 연설에서는 김영삼 정부를 비판하지 않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5-07-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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