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건설업체들이 지은 신도시아파트가 모두 안전진단을 받는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31개 대형 건설업체의 모임 한국건설업체연합회는 회원사가 지은 신도시아파트 3천여개동 가운데 건축학회가 현재 안전진단을 실시 중인 1천1백79동외 나머지 1천8백여개동도 건축학회에 안전진단을 의로키로 했다.
업계 관계자는 『신도시 입주자들이 안심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진단을 실시한다는 의미에서 조사대상을 모든 아파트로 확대했으며 조사 주체도 외부공인기관으로 바꾸게 됐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신도시 입주자들이 안심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진단을 실시한다는 의미에서 조사대상을 모든 아파트로 확대했으며 조사 주체도 외부공인기관으로 바꾸게 됐다』고 밝혔다.
1995-07-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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